강화도 마니산 기슭의 숲속의 아침은 통나무주택과 전통한옥 2개의 동으로 되어 있습니다. 2만여평의 부지에 노르웨이에서 직수입해 운영자가 직접 지은 통나무집과 전통 한옥이 어우러져 서양과 동양, 현재와 과거가 절묘한 조화를 이루는 최고급 팬션입니다.

팬션 앞 시냇물에서는 가재가 놀고, 야생화가 만발한 1000여평의 정원에는 각종 유실수가 있고, 으름덩굴을 헤치고 숲속으로 들어가면 밤나무,잣나무,참나무 등이 우거져 가을에는풍성한 수확의 기쁨도 함께 맛볼수 있는 곳입니다.

연인과 가족과 친구와 함께 마니산의 절경을 보며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그네, 전통 가마솥, 숯불 바베큐


백두산과 한라산의 중간지점에 위치한 마니산은 서울에서 가깝고 교통편이 편리하며 산세도 아기자기하여, 당일코스로 유적지도 찾아보고 산행도 즐길 수 있는 일석이조의 기쁨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강화도 남단에 솟은 해발 469.4m의 이 산은 강화도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정상에 오르면 경기만을 한눈에 볼 수 있고, 산길이 잘 나 있어 하이킹에도 안성맞춤이다. 정상으로 오르는 등산로는 양반길과 계단길 두 갈래가 있다.

양반길은 경사가 환만하여 힘이 적게 들어 좋다. 반면 계단길은 직각층으로 되어 있어 매우 힘은 들지만 전망이 좋아 대부분 양반길보다 이곳을 택해 오른다.

마니산 정상에서 북동쪽으로 5km 지점 정족산 기슭에는 단군의 세 아들이 쌓았다는 삼람성이 있고 그 안에 유명한 고려시대의 사찰 전등사가 자리잡고 있다. 산과 바다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마니산은 자녀들과 함께 찾을 수 있는 문화, 역사 기행지로도 적격이다.